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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보다 좋아 보이는 UI (레벨 , 능력치 , 장비 한번에 파악 가능)

 

 

 

 

과거 해킹 인터페이스. 지금 퀵햇 인터페이스보다 비쥬얼은 훨씬 좋음.

 

 

 

 

 

팔 개조로 벽을 암벽등반 가능했으나 삭제.

 

아무래도 특정 미구현 지역에 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인듯.

 

 

 

 

넷 러너 / 스트롱 솔로와 같은 클래스 시스템 삭제.

 

 

 

 

 

과거 상점 UI.

 

 

 

 

케릭터 커스터마이징. 역시 과거가 더 직관적임

 

 

 

 

 

스킬트리. 지금은 각 능력치 창 -> 스킬 확인이라는 불편한 방식으로 변경.

 

 

 

 

 

 

주인공 V에 대한 배경을 플레이어가 원하는대로 편집 가능했음

 

현재 사이버펑크에서 주인공과 관련해서 비판받는 부분중에 ,

 

뉴베 론섬로드처럼 뭘 선택하든 , 플레이어는 모르는 주인공의 과거 배경 + 나이트시티 6개월 생략 파트로 모르는 내용과 관계가 뜬금포로 나오는 구간이 있음.

 

 

 

 

 

플레이어가 집에서 구매한 브레인댄스를 자유롭게 볼 수 있었음.

 

이 컨텐츠는 역시 BD를 파는 상인이 있고, CDPR이 광고를 많이 했다는 점에서 출시 직전에 삭제한걸로 보임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E3 및 사전 플레이에서 여러번 광고때린 멜스트롬 퀘스트에서 메레디스라는 NPC를 만날때 더욱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음. (총꺼내기 등)

 

지금은 해당 선택지 삭제됨. 현재 멜스트롬 퀘스트에서 내용에 영향 주는 큰 분기는 4개만 남아있음.

 

(선택 사항 이행 유무 / 선택 사항에서 받은 아이템 사용 유무 / 아이템 사용 전에 해킹 유무 / 협상 성공 유무)

 

 

 

 

문제는 해당 미션으로 CDPR은

 

 

 

 

 

 

이런 마케팅을 하면서 , 선택지에 따라 전반적인 이야기가 바뀐다고 광고함.

 

 

현실? 저 E3 공개 미션말고는, 엔딩 분기 미션 제외하면 선택 의미가 없음.

 

 

예시로 누가 플레이어에게 배신하자고 제의해서 수락하든 , 그 내용을 고발하든 선택지를 골라도 전체 이야기는 똑같음.

 

 

 

 

 

 

결국 사이버펑크란 게임의 실체는 버블이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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